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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볼거리 최적의 동선 추천 [강릉중앙시장-강릉역 주변]

강릉 뚜벅이 여행의 마무리 뚜벅이 여행에서는 역시나 제일 중요한 것은 동선이다. 짧은 이동거리 내에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는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강릉여행은 뚜벅이 여행지로 추천한다. 앞선 포스팅처럼 최적의 먹거리 동선뿐만 아니라 최적의 볼거리 동선도 존재한다. 강문해변과 경포해변쪽에도 즐길거리가 많지만, 결국 역근처에서 일정을 시작하고 마쳐야 하는 뚜벅이 여행에서는 역근처 컨텐츠들도 중요하다. 강릉여행 첫번째 포스팅에서 봤듯이 이번 여행에서는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강문해변으로 갔기 때문에 출발하기 전에는 역 주변을 즐겨보고자 했다. 1. 강릉 중앙 시장 초당순부두 마을에서 다음 갈곳을 고르다가 중앙시장으로 행선지를 정하고 택시를 잡았다. 여행을 마치며 기념품이라도 살 것이 있나해서 소품샵을 찾아보니 대..

강릉 먹거리 최적의 동선 추천 [건어물, 강릉 샌드, 순두부 마을, 시장]

강릉 뚜벅이 여행 강릉역에서 차를 빌려서 이동해서 다니려고 했지만 들를 곳들을 찾아보니 대부분 몰려있어서 예약해둔 차를 취소했다. 큼직한 관광명소 같은 곳을 꼭 들려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굳이 이동수단은 필요없을 것 같다. 수년 전만 해도 카카오택시가 지금처럼 자리잡기 전에는 강릉에서 택시 타려면 꼭 콜택시를 불러야 했고 동네 이동하려면 5000원 더 붙여서 이동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바로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면되니까 훨씬 수월하다. 두번째날에 강문해변 근처에서 볼일을 다보고 시장으로 이동할 때만 택시를 한번 탔다. 어제 어대횟집에서 거하게 먹은후 이튿날의 최적의 동선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1. 에이치에비뉴 호텔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발코니에서 보이는 바다뷰 이다. 한적하니 휴양을 온..

꼬맨틀 324 풀이과정 및 정답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책상에 앉은 김에 꼬맨틀을 해보았다.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미간 엄청 찌푸리면서 겨우 맞췄다. 힘겨운 혼자만의 싸움이었다.... 오늘도 역시나 커피로 시작하여 내 주변 단어들을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오전에 집안일을 했더니 어깨가 좀 결려서 관련 단어에 꽂혔나보다. 20여개의 단어를 적을 때까지 가장 유사한 단어는 '가방'이었다. 이때쯤에는 뭔가 일상 속에서의 물건? 정도의 정답일 거라고 유추했다. 위에서 추측하던 가방과 관련된 일상 물건은 아니었나보다. 처음으로 등장한 1000위 이내 유사어는 '학생' 이었다! 게다가 첫 유사어가 39위라니!! 설레서 '학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단어들을 적었다. 하지만 대부분 순위밖이었다. 뭔가 잘못 되어가고 있는중이겠다 싶..

겨울 강릉 뚜벅이 여행- 에이치에비뉴 호텔, 어대 대게 횟집 (2)

346커피스토리 -> 에이치에비뉴 호텔 강릉경포점 , 도보 10분 강문해변과 경표해변이 작은 다리로 이어져있는 바로 옆 해변이라 카페에서 호텔까지 걸어서 약 10분정도 걸렸다. 원래 입실시간은 4시였지만, 카페에서 급 피로해진 탓에 혹시나 얼리체크인이 되는지 전화를 드려보니 흔쾌히 오라고 하셔서 3시에 냉큼 출발했다. 강문해변에서 경포해변 걸어가는 길도 기분 좋았다. 날씨가 워낙 좋았어서 그랬는지 짐도없이 가벼워서 그랬는지, 같이하는 사람이 좋아서 그랬는지~~ ㅎㅎ. 씨마크 호텔부지가 보일쯤부터 에이치에비뉴 호텔도 발견할 수 있었다. 딱봐도 해변을 따라서 호텔들과 횟집들이 주루룩 이어져 있어서 안전하게 놀기에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릉이 이렇게 뚜벅이 여행하기 편한 곳인지 진짜 몰랐는데 다 해변가에 ..

겨울 강릉 뚜벅이 여행, 강문 해변을 중심으로 (1)

서울 -> 강릉 KTX 이용 올해 학교가 정해진 후 첫 여행지로 강릉을 선택했다. 일요일 8시반쯤 집에서 출발하여 10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강릉역으로 향했다! 전날 술을 좀 먹어서 힘들줄 알았는데 공차에서 딸기쥬얼리밀크티 먹고 싹 풀렸다. 맥모닝 먹자고 했는데 흠 별로~ 라고 해놓고 너무 맛있게 잘먹었다. 열차 내에서 취식은 가능하지만 최대한 대화없이 빠르게 먹어달라고 안내방송이 종종 나온다. 작년부터 취식이 가능했던 걸로 아는데 서로 배려해가며 냄새 안나게 금방 정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았다. 숙소에 다있겠지~ 하고 아주 가벼운몸으로 강릉역에 도착했다. ㅎㅎ 강릉역 -> 강문떡갈비, 택시 이용 열두시쯤 도착했기 때문에 바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열차에서 가는 길에 검색해보니 숙소가 있는 강문 해..

꼬맨틀 312 풀이과정 (스포주의)

오랜만에 돌아온 꼬맨틀 풀이과정! 230207 일자 꼬맨틀 312 정답 단어 찾기 풀이과정을 포스팅해보겠다. 꼬맨틀은 아래 주소에서 해볼 수 있다. 꼬맨틀 - 단어 유사도 추측 게임 - 뉴스젤리 :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newsjel.ly) 꼬맨틀 - 단어 유사도 추측 게임 - 뉴스젤리 :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하루에 한 번, 오늘의 단어를 맞혀보세요. 단어를 입력하면 정답 단어와의 유사도를 보여줍니다. semantle-ko.newsjel.ly:443 꼬맨틀 312 풀이 시작! 꼬맨틀의 시작 단어는 역시나 '커피'다. 어라라? 유사도 13.76?? 유사도가 너무 낮아서 정신차리고 여러 단어를 적어본다. 처음으로 유사도 1000위에 올라온 단어는 '하다' 이다. 꼬맨틀 경력자로서 정답의 형태를 알..

우장산역 수유리 우동집 최고맛집임

우장산역에 수유리 우동집이 생긴지는 꽤 됐는데 내가 가기 시작한건 2년정도 밖에 안됐다. 사람이 늘 많아서 혼밥하러 들어가기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부모님이 가끔 저녁 귀찮을때 수유리 우동에 먹으러 가셔서 나도 한번쯤 가봐야지 하고 생각만 했다. 처음 들린 후로 완전 푹빠져서 제작년 독서실 다닐 때 꽤나 자주 갔다. 내가 늘 시키는 메뉴는 얼큰우동과 김밥이다. 우동메뉴가 전체적으로 국물이 진짜 깔끔하고 면이 적당히 얇아서 후루룩 먹기 편하다. 얇은 삼각어묵도 몇 장 들어가 있어서 더 좋아한다. 그리고 여기는 김밥이 진짜 최고인데, 이번에 바뀌어서 약간 서운했다. 늘 채썬 오이가 들어가는데 아삭아삭 식감이 진짜 끝내준다. 어제 먹었을때 뭔가 심심하다 싶었는데 오이가 시금치로 바뀌어버린 것...!!!..

꼬맨틀 307 풀이과정 및 정답

꼬맨틀 시작한 이래로 진짜 최고로 빨리 정답 맞췄다. 늘 시작하는 단어인 '커피'로 시작했다. 바로 50위 나와서 완전 반가우면서 놀랬다. 커피가 50위니까 마시는 건가? 해서 우유, 물을 적었는데 순위가 더 높아서 완전 흥분했다. 이거 완전 쉽잖아!?! 했다. 안그래도 친구가 자기 맞췄다고 어떻게 맞췄는지 안궁금하냐고 재촉해서 원래는 힌트글만 올리려했는데 나도 맞추는 과정을 겪어봐야겠어서 한건데 이렇게 바로 맞출줄이야! 예전에 한번 답이 '꿀꺽'이었던 적이있어서 형태 테스트의 느낌으로 '마시다'를 적어봤더니 순위가 낮아지길래 바로 마시는 것을 뜻하는 방향으로 돌아왔다. 최단 시간으로 정답 맞춘거 같다. 음료수라니! 이런 일상어 너무 좋다. 왠지 오늘 꼬맨틀 유입 조금 더 늘어날 줄 알았는데 주춤하더니 ..

꼬맨틀 306 힌트 n백번째 유사어 제공

꼬맨틀 306번째 단어를 맞추기 어렵지만 끝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유사어 힌트를 제공하려한다. 306번째 맞추는 과정을 함께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포스팅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3.02.01 - [일상 일기] - 꼬맨틀 306번째 풀어보기 및 정답 230201 꼬맨틀 306번째 풀어보기 및 정답 230201 꼬맨틀 오늘도 시작. 시간이 났을때 친구들한테 꼬맨틀 하자고했다. 처음엔 역시나 커피로 시작이다. 대충 생각나는 단어들 여럿 적는데 딱히 유사도가 보이는 단어가 뜨지 않았다. 이렇게 하다 thirty-goshi-life.tistory.com 꼬맨탈 306 n백번째 유사어 [ 순위 - 단어 - 유사도 ] 순으로 힌트를 제공하겠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확인 하시길 바란다. 1000위 시끄러..

꼬맨틀 306번째 풀어보기 및 정답 230201

꼬맨틀 오늘도 시작. 시간이 났을때 친구들한테 꼬맨틀 하자고했다. 처음엔 역시나 커피로 시작이다. 대충 생각나는 단어들 여럿 적는데 딱히 유사도가 보이는 단어가 뜨지 않았다. 이렇게 하다가는 오늘 정답 못보겠다 싶어서 11,12위 알려주고 같이 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친구가 알려준 11위, 12위는 '실망'과 '기대'였다. 오늘 정답이 쉽지 않겠다고 싶었던게 실망, 기대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일때 보통 아무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를 막 쓰면 대부분 유사어에 좌르르 뜨는데 딱 저 두단어 제외하고든 유사어에서 멀었다. 이런 경우는 유사어로 잡히는 단어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을때 주로 그랬던것 같다. 그리고 특히 뉴스에 많이나오는 단어가 정답일수록 유사어들이 일상어와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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